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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동스케이트보드 2년간 타보며

나랑 비슷한 나이대를 다녀본 사람이라면, 공감할지 모르겠지만 내가 어릴적에는 날아라슈퍼보드 손오공이 너무나 유행이기도 했다. 어릴적 그냥 다 무찌르는 핵인싸 아이템중에 하나가 슈퍼보드 아닐까 그리고 성인이 다 된 후에도 뭔가 로망 같은 그런 느낌이 있었는데, 전동스케이트보드를 타게 되면서 뭔가 그 소원을 어느정도 이룬듯한 느낌이 들기도 하다. 물론 전문가의 느낌까지는 아니고 그냥 쉬엄쉬엄 타보면서 취미로 활용을 하고 있다. 장단점이 다양하게 있는 것이 특징이라고 볼 수 있다. 요즘은 전기자전거와 전동킥보드가 워낙 많이 나와있기도 하고 해서 많기는 하지만 전동스케이트보드는 그렇게 잘 알려져 있는 것 같지 않다는 생각이 든다. 아무래도 위험성이 있어서 그렇다고 생각을 할 수도 있고 아니면 타기 힘들다 라는 ..

it쓰는 것 2021.05.28 (18)

의정부 가능동 족발 맛집들이 많네

의정부 가능역으로 가서 돌아나서면 유명한 족발골목이 있다. 전체적으로 저렴한 것은 아니지만 가격대비 보았을 때는 푸짐하게 주는 편이고 다들 족발을 먹으로 오는 그런 분위기에 휩쓸려서 너도나도 먹게 되는 그런 전통적인 족발골목이라고 볼 수 있다. 지금으로부터 꽤 오랜 시간전으로 돌려서 보면 처음 의정부 가능동은 1,2,3동으로 나뉠만큼 핫플레이스였고 의정부에 부대찌개 못지않은 인기가 많은 족발집들이였다. 암튼 내가 들어간 곳은 명품칡족발이라는 집이다. https://youtu.be/Htz6sh2ajlE 가격은 칡족발 중으로 주문을 해서 2.5라고 적혀있었다. 나는 항상 막국수랑 같이해서 먹는데 이 날은 두명이랑 가서 그렇게 먹으면 다 못먹을 것 같다는 생각이 들어 족발만 주문을 하도록 하였다. 사실 중으로..

소소한 맛집 2021.05.26 (24)

경기도 양주 맛집 어탕국수 먹어봤나요

이름하여 동강어탕이라는 집이다. 처음가보는 집이라서 사실 걱정이 앞서기도 했다. 여기 별산대 가는길에 오고가며 하면서 종종 보기는 했지만 먹어볼까 하는 걱정도 잠시 앞서지만 메뉴도 상당히 낯설게 느껴지기만 했다. 하지만 걱정만 한다고 해서 되는 것은 아니니 일단은 먹어보다 먹어봤니? 어탕국수 일단 가격적인 면이나 가게분위기는 합격이였다. 사실 나는 비싼음식을 자주 먹지 않는다. 아니 못먹는다고 해야 하는 것이 정석이라고 봐도 무방할 만큼이다. 그런 나에게 양주맛집 가는 것은 무척이나 중요한 일이기도 하다. 쓰잘떼없이 입은 고급이라고 생각을 하기도 한다. 어찌되었던 1끼에 8천원이라는 가격을 보고 있으면 이정도는 참을 수 있지 하고 들어갔다. 어탕국수가 나왔다. 너무 좋았다 일단 크기는 냉면그릇에 크기에 ..

소소한 맛집 2021.05.25 (1)

sjcam sj10x 짭프로 사진을 찍어보자

sjcam sj10x 라는 모델로 찍은 사진들이다. 다음과 같다. 짭프로로 사진을 찍어보자 내가 생각을 할 때는 장단점이 가장 확실하게 드러나는 액션캠이 아닐까 생각을 해본다. 액션캠에는 렌즈를 교체를 해서 아예 커스텀을 하지 않는 한 아웃포커싱 기능은 없다. 또한 너무 가까운 거리에서 사진을 찍을 경우 위의 사진처럼 이렇게 가운데가 초점을 거부하는 모습을 보여준다. 내가 볼 때는 최소 15cm 정도 거리를 두고 사물을 찍어야 한다. 이건 모든 액션캠이 마찬가지다. 접사렌즈가 없으니까 여기서 사진을 찍은 것은 색감이다. 기본적으로 sjcam 은 대다수 초록색을 잘 표현을 하는 것 같다. 고프로는 파란색 아이폰은 노란색 날이 어두어지고 있을 때 찍고 나서 에디터에서 자동조정을 해보았다. 뭔가 필터를 제대로..

it쓰는 것 2021.05.20 (1)

고프로 히어로7블랙으로 찍은 사진

내가 제일 좋아하는 카메라는 고프로이다 유튜브를 하기 시작을 하면서 핸드폰 카메라로 사진을 촬영을 하는 날이 많기는 하지만 그래도 가장 많이 사용을 하는 것은 고프로라는 생각이 든다. 전작 시리즈중에 고프로 히어로 7 블랙 이게 가장 사용도가 높다. 이전 시리즈는 거의 유물급이기도 하고 확실히 고프로를 사용을 하는 가장 큰 이유는 하이퍼스무스의 이유가 거의 90%를 차지를 하고 나머지는 작고 가벼워서 화각이 넓어서 이정도인 것 같다. 암튼 이후 당연히 8도 질렀는데 고프로 9은 글쎄 고민중이다. 10을 간본다고 해도 과언이 아디다. 고프로 9의 최대장점이 전면액정이 있다는 건데 나는 셀카를 찍지 않으니 의미없다. 그냥 후면액정을 보면서 촬영을 하거나 액정도 안볼 때가 많다. 브이로그를 촬영을 하거나 하는..

카테고리 없음 2021.05.12 (2)

의정부 용현동 맛집 굴다리 전주콩나물국밥

우선 먼저 설명을 드리는 이 곳은 체인점입니다. 사실상 대부분의 맛이 비슷하다고 느낄 수 도 있고 체인점마다 다르다고 느낄 수도 있으니 참고를 해주시길 바랍니다. 이번에 간 곳은 의정부 용현동 맛집으로 잘 알려진 굴다리전주콩나물국밥입니다. 간판에는 30년 전통이라고 되어있지만 여기가 30년 전통이라는 것은 아니고 본점이 그렇다는 말이겠죠. 흠 암튼 콩나물국밥집에 들어왔습니다. 3대정도 주차를 할 수 있는 공간이 있기는 하나, 쉬워 보이지는 않습니다. 근처에 다른 공용주차장도 쉽지 않아보이니 차를 끌고 오신다고 하면 눈치껏 골목길로 들어가시거나 길건너를 이용을 하시는게 더 편해 보이긴 합니다. 운이 좋으면 그냥 주차를 할 수도 있는 것이고요. 흠 대부분 그냥 오실껍니다. 냉 묵사발을 주문을 했습니다. 계절..

소소한 맛집 2021.05.10 (4)

의정부 고산동 맛집 제주두루치기 가성비 갑

의정부 고산동에 위치한 '제주두루치기'라는 식당이다 여기는 정말 맛있다 그런데 가격까지 너무나 저렴하다 제주두루치기 1인에 7천원이라는 말도 안되는 가성비 식당이라고 볼 수 있다. 물론 제주산 고기를 쓰고 계신다. 김치와 콩나물을 넣고 보글 보글 끓여준다 두루치기 하듯이 하는데 정말 꿀 맛이다. 이건 2인분의 양이다. 의정부 고산동에 이런 맛집있을 수 있을까 싶을 정도로 아낌없이 맛있게 먹을 수 있는 곳이다. 제주산 고기에 중국산등 재료는 하나도 안쓰신다고 하신다 그럼에도 이렇게 저렴하게 파실 수 있는게 놀라울 따름이다. 그러니 안 갈이유가 하나도 없는 의정부 고산동 맛집이다. 그리고 한잔 안할 수도 없으니 한잔 크으 테이블마다 칸막이를 해놓고 해서 잘 가리고 있다는 것도 괜찮은 부분중에 하나이다 문을 ..

소소한 맛집 2021.02.24 (36)

의정부 민락동 맛집 고향가 솥뚜껑 낚지 쭈꾸미 야채볶음

아마도 매콤한 것을 좋아하는 사람이라고 한다면 낙지나 쭈꾸미를 좋아 할 수 밖에 없을 것 같다. 친구들 중에서도 매콤한 것을 잘 먹는 친구들이 자주 가는 곳이기도 하다 의정부 민락동 맛집으로 꼽을 수 있는 '고향가'집이다 솥뚜껑으로 하는 집들은 일단 기본적으로 어느정도 다 하는 느낌을 받을 수 있다 사실 보는 비쥬얼도 먹는데 정말 한 몫을 한다는 느낌을 받는다. 이 집은 의정부 민락동 맛집으로 꽤나 오랜 시간을 자리를 지키고 있는 집이기도 하다. 주로 점심에 반주로 해서 먹는 일이 많았는데 이날은 친구의 생일을 맞이하여 가기로 한 집이기도 하다. 중요한 포인트는 섞어찜과 야채볶음이 있는데 주로 야채볶음을 많이 먹는 편이고 어쩌다가 찜을 먹을 때도 있다. 낚지 쭈꾸미 섞어서 야채볶음으로 주문을 했다. 낙지..

소소한 맛집 2020.12.17 (45)

포천맛집 내고향돌솥순대국 30년전통

우연히 길가다가 들린 곳인데 계속 찾아가게 된다면 그것만큼 맛있는 집이 있을까? 포천에는 여행지가 몇군데 있다. 경기 북부쪽에서는 그나마 다양한 볼거리가 있어서 여행자들 자주 찾아가는 도시이다. 예를 들어 아트밸리, 산정호수, 수목원 등이 있는데 이런 곳들을 놀러가다가 집으로 돌아오는 길에 들려서 먹게 된 포천맛집이다. 사실 처음 방문할 때도 비슷한 생각을 하고 있었다. 점심을 많이 먹기도 해서 간단하게 한그릇만 하고 돌아가야지 하고 순대국을 먹기로 한 것이였다. 별다른 순대국에 대한 호불호가 없는 편이기도 하고 맛있어 봐야 얼마나 맛있을까 하는 생각을 하기도 했었다. 물론 이집을 방문하기 전까지만 해도 순대국은 그냥 내가 만들어서 먹는 맛이니까 하고 생각을 할 때가 많았다. 하지만 이 집은 달랐다 시작..

카테고리 없음 2020.12.10 (78)

의정부 민락동 맛집 송산부대찌개 맛있게 잘 하네요

의정부에 오래 살기도 했다. 의정부의 대표적인 음식중에 하나가 바로 부대찌개인데 먹는 횟수는 거의 반년에 한번 멀을까 말까 할 정도로 많이 먹지는 않는다. 오히려 다른 서울이나 부산이나 다른 지역을 가게 되었을 때 먹는 일이 더 많다는 것이 함정이다. 아마 그 지역의 대표적이라고 해도 그 지역사람들은 정작 많이 안 먹는게 아닐까 싶을 정도이기도 하다. 예를 들어 서울에 사는 사람이 63빌딩놀러 잘 안가는 것처럼 그 지역 대표음식도 그런 느낌인 듯 싶다. 하지만 그래도 잘 아는 부대찌개집 하나정도는 알아두면 좋은 일이다. 주변의지인들이 놀러오거나 하면 가끔 물어보는 경우가 많이 있다. 부대찌개 잘하는 집으로 가자고 하는 경우가 있다. 사실 개인적인 취향의 차이이기는 하지만 대부분의 부대찌개 맛이라는 것은 ..

카테고리 없음 2020.11.27 (75)